대구 팀PAP 소속 한준영이 지난 24, 25일 대구 동구 지묘동 애니원볼링장 연경점에서 열린 2026 달구벌배 클럽대항 오픈볼링대회에서 우승했다.
대구시볼링협회에 따르면 1인당 3게임을 치러 합산점수로 승부를 가리는 이날 대회에서 한준영은 3게임 합계 점수 779점으로 울산 팀알프스의 김대성(762점)을 17점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단체3인조우승은 각 선수당 합계점수 2천203점을 만든 울산의 팀알프스클럽(이수진, 김대성, 엄주형)이 차지했다. 대구 선수들만 별도로 진행된 경기에서는 팀에이시스(이태영, 천유리, 송유정)가 2천46점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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