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성환 도의원, 광역의정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성환 경북도의원(국민의힘, 고령)이 6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26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농업발전 광역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매일·서울일보·도민일보·시사통신이 주관하며, 사회 각 분야에 헌신하면서 국가 발전과 평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노 도의원은 제12대 농수산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제13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에 밀착한 입법 활동과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특히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적인 정책을 제안하며 경북 농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농가 부담 경감에 앞장서 왔다. '경북도 가업승계 농업인 육성 지원 조례', '경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북도 폐농약 수거 및 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 등을 잇달아 발의해 중장년층의 귀농 정착과 데이터 기반 미래 농업 육성,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든든한 제도적 기틀을 다졌다.

노 도의원은 "농업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현하고자 했던 노력들이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의정 활동에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