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손흥민이 전반만 뛰면서도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토트넘의 완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의 주인공이 돼 기쁨이 더 컸다. 토트너은 16일(한국 시간) ...
2024-12-16 13:44:59
김주형과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동주관 2인 1조 남녀 혼성 대회 그랜트 쏜턴 초청(총상금 400만달러)에서 준우승했다. '톰과 제리'라는 팀 이름으로 출전...
2024-12-16 08:24:56
[황환수 프로의 골프미학] <30>우남식 티칭 프로의 보람과 애환
우남식 프로(55, 삼성골프 소속) 올해의 끝자락을 지나며 지난 1년 동안 만나고 헤어졌던 아마추어 골퍼들을 떠올리며, 보람과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해마다 이맘 때면, 연습장 고객과 만나 올해 자신에게 배...
2024-12-15 16:17:55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도 경상북도 출자출연 ․ 보조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종합청렴도 1위 자리를 굳건하게 ...
2024-12-15 15:53:52
한국 쇼트트랙, 안방서 열린 월드투어 혼성계주 2년 만에 '金'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된 한국 대표팀은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혼성계주 2000m ...
2024-12-15 15:08:55
내년 2월 열리는 2025 대구마라톤대회가 '골드(Gold)라벨 대회'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내년 대구마라톤도 골드라벨로 인증됨에 따라 2023,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골드라벨 대회가 됐...
2024-12-15 14:27:41
대구FC 공격수로 활약한 루카스 바셀루스(26)가 일본 2부리그로 옮긴다. J2리그의 도쿠시마 보르티스는 1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바셀루스를 대구에서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
2024-12-15 13:46:19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FSV 마인츠 05의 공격수 이재성이 2골을 몰아치며 김민재가 뛴 리그 최강 바이에른 뮌헨에 리그 첫 패를 안겼다. 마인츠는 14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4-2...
2024-12-15 13:03:47
투수진 정비 마무리 중인 삼성 라이온즈, 추가 수혈 없나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의 열기가 한풀 꺾인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추가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애초 불펜을 영입하려던 삼성이 선발투수만 1명 잡아 불펜을 강화하려던 최우선 목표는 아직 이루지 못...
2024-12-15 12:53:16
'3번째 골든글러브' 구자욱 "내년 김영웅, 이재현과 함께 오길"
구자욱(31·삼성 라이온즈)은 "세 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니, 관객들이 보였다"고 했다. 2021년 생애 처음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구자욱은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황금장갑을 수상했다. 그 사이 구자욱의 시...
2024-12-15 06:00:00
한국가스공사, kt 물리치고 3위로…'해결사' 김낙현 16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해결사 김낙현을 앞세워 수원 kt를 물리치고 3위로 진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4일 수원 kt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접전 끝에 kt에 87-83...
2024-12-14 18:10:27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0위로 마무리…아시아 다섯 번째
한국 여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로 2024년을 마무리했다. 우리나라는 FIFA가 13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천787.37점을 받아 20위에 자리했다. 직전인 8월보다 랭킹 포...
2024-12-14 11:30:00
마테우스, V리그 복귀전서 42점 맹폭…흥국생명 14연승 팀 신기록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V리그 복귀전을 치른 마테우스 크라우척(등록명 마테우스)의 42득점 활약에도 안방 패배를 당한 반면 여자부 흥국생명은 IBK기업은행을 제물 삼아 팀 최다인 14연승 신기록을 작성했다....
2024-12-14 07:59:16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올해 KBO리그 마지막 공식 행사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개인 첫 황금장갑을 손에 넣으며 화려하게 2024시즌을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12-13 19:16:37
'삼성의 아픈 왼팔' 최채흥, LG 간다…최원태 보상 선수로 내줘
삼성 라이온즈 좌완 투수 최채흥(29)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삼성으로 이적한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지명된 것. 삼성의 보호 선수 20명 명단을 확인한 LG는 13일 '최채흥...
2024-12-13 14: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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