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휴식' 삼성 라이온즈, 9일까지 폭염 재정비
찜통 더위 속 단비다. 폭염 탓에 프로야구 5, 6일 전 경기가 취소됐다. 갑자기 생긴 휴식 기간. 주춤하던 삼성 라이온즈에겐 숨을 고를 기회다. 흔들리던 선발투수진을 재정비하고 부상으로 빠진 자원이 몸을 더 ...
2026-08-06 14:12:55
'대구FC 상징' 세징야 "올 시즌 300번째 경기 출장 기록 세우겠다"
"올 시즌 '300번째 경기 출전'을 비롯해 새로운 기록 달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대구FC의 상징'으로 존재감이 굳건한 세징야는 36세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은퇴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는 "은퇴 시...
2025-02-11 16:30:00
러시아에서 귀화한 바이애슬론 대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12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예카테리나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
2025-02-11 15:36:49
대구FC 박창현 감독 "올 시즌 초반 승부로 '파이널 A' 들어가겠다"
박창현 대구FC 감독은 올 시즌 파이널A 재진입을 목표로 잡았다. 대구는 2023시즌에 리그 6위를 기록하면서 파이널 A에 들어갔으나, 2024시즌엔 리그 11위로 떨어졌다. 그는 "우선 6위팀까지 주어지는 파이널A 진...
2025-02-11 15:12:36
KBO 프로야구 선수, 삼성 라이온즈 최다인 62명…총 598명 선수 등록
KBO 프로야구 2025시즌에는 597명의 선수가 뛴다. 이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62명으로 가장 많다. KBO 사무국은 11일 2025년 소속 선수 명단을 집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0개 구단이 모두 597명의 선...
2025-02-11 13:11: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의 입지가 불안하다. 토트넘의 추락과 맞물려 손흥민의 부진이 더 부각되는 모양새다.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며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
2025-02-11 12:47:5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쌍둥이 판다 형제를 어린이 회원으로 영입하고 다양한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11일 삼성은 국내 최대 놀이공원 에버랜드와 손을 잡고 이곳에 있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2...
2025-02-11 12:47:38
LPGA 투어 준우승 고진영, 세계 랭킹 7위로 4계단 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한 고진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7위가 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끝난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
2025-02-11 08:06:19
中 쇼트트랙 감독 "한국 상대로 金 따는 건 호랑이 이빨 뽑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과 경쟁을 벌였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이 "한국을 상대로 금메달을 따기란 호랑이 이빨 뽑기와 같았다"고 했다. 10일 중국 매체 소후닷컴 등 보도에 ...
2025-02-10 22:22:55
필라델피아 우승보다 캔자스시티 '3연속 우승 실패' 더 화제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우승으로 끝난 제59회 슈퍼볼은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스리피트'(프로 스포츠에서 3시즌 연속 우승)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시저스 ...
2025-02-10 20:36:23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이 된 '팀 스프린트'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김준호·차민규·조상혁으로 팀을 이룬 한국은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훈련센터...
2025-02-10 17:30:00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500m서 0.08차로 아쉽게 銅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가 5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지난 9일 100m 동메달에 이은 두 번째 메달이다. 김준호는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아이스트레이닝센터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2025 하...
2025-02-10 16:00:00
[2025 대구마라톤대회] (하) '안전사고·불편·불만 ZERO' 마라톤
23일 열리는 2025 대구마라톤대회는 역대 최다 참가(4만288명)와 함께 운영 면에서도 대폭 업그레드돼 마라토너들의 기대감이 크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대구마라톤 3-ZERO+1' 추진 전략을 세웠다. 이 전략은 안...
2025-02-10 14:39:57
또 우승 꿈 멀어진 손흥민과 토트넘, 리그컵 이어 FA컵서도 탈락
우승에 목이 마른 손흥민과 토트넘이 사흘 사이에 두 번의 우승 기회를 날렸다.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으나 부상으로 일찍 교체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은 10일(...
2025-02-10 14:34:03
김하성(29)이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에 입단한 것을 두고 서로 이해 관계가 잘 맞아 떨어진 만남이란 평가가 나온다. 탬파베이는 전력 공백을 메우고, 김하성은 또 한 번 자유계약선수(FA) '대박' 계...
2025-02-10 13:57:42
빙속 김준호 500m 金사냥…스노보드 빅에어도 기대 [동계아시안게임 일정]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대회 3일째인 10일 스피드 스케이팅과 스노보드 경기에서 메달이 기대된다. 한국 남자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김준호는 이날 오후 1시(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2025-02-10 07: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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