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공연예술센터는 8월 23일(금)부터 지역 주민들과 공연예술 관련 종사자들를 대상으로 '배우육성, 전문 인력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난타, 보컬, 분장, 뮤지컬, 댄스 등 4개 과정이다. 수업은 월요일(타악 오후 1~3시 / 보컬클래스 오후 3~5시), 화요일(분장 오후 2~4시 / 뮤지컬 오후 4시 30분~6시 30분), 금요일(댄스 오후 1~3시) 있다. 주 1회 총10회차 수업을 하며 10월26일(토) 발표회를 갖는다. 수강료는 무료다.
강사진에는 난타는 세계 타악 축제에서 단체종합 대상을 받은 신규섭, 보컬은 '리버스'라는 그룹에서 현재 메인보컬로 활동 중인 김인규, 스트릿댄스는 하우스 댄스 류주영, 락킹 김기영, 왁킹 서다솔, 뮤지컬은 작곡가, 음악감독, 연출가 활동을 하는 윤정인, 분장은 Erica 메이크업 프로덕션 대표 김언영이 각각 맡는다.
신청은 각 분야 정원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홈페이지(http://www.dpas.kr/)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dpas17125@naver.com), 팩스(053-628-8005)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문의 053)621-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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