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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2025년 의대 증원 백지화 불가…2026년부터는 논의 가능"
대통령실은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조건으로 2025·2026년 의과대학 증원 백지화를 요구한 데 대해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다. 다만 2026년과 그 이후 증원에 대해서는 숫자에 구애없이 ...
2024-09-08 18:16:36
“환자 볼모로 더 이상 집단 행동 안된다”…환자 보호자 “하루빨리 협상해야”
정부가 의정갈등 해결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 구성 등 협상의 손길을 내밀자 환자, 보호자 뿐 아니라 의료계 종사자들도 "더 이상 집단 행동 안된다. 하루빨리 의료현장을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
2024-09-08 17:57:17
의료계 "당장 내년 증원부터 백지화하고 2027년도부터 재논의해야"
의료계는 여당이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 의심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여기에 더해 대한의사협회(의협)은 "의료계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 계획을 백지화하고, 2027년 정원...
2024-09-08 16:39:56
정부 "의료계 의견 안내면 2026년 이후 의대증원 재논의 불가"
정부는 의료계를 향해 2026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의대 증원 문제에 대한 재논의는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7일 국무조정실(이하 국조실)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20...
2024-09-08 15:52:55
정부 "의료계, 의견 안내면 2026년 정원 재논의 불가"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해 의료계가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것을 전제로 재논의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무조정실은 7일 '의료개혁 관련 다수의 언론 보도에 대한 문의가 있어 더 정확히 ...
2024-09-07 12:24:57
내년에도 건보료 '7.09%' 유지…역대 첫 2년 연속 동결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에 이어 다시 동결됐다. 건강보험료율이 2년 연속으로 동결된 것은 역대 처음이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건강보험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의 올해 제17차 ...
2024-09-06 17:48:27
"전화할 수 있으면 경증" 박민수 차관 "과도한 일반화…걱정 끼쳐 유감"
"환자 본인이 전화할 수 있으면 경증"이라고 발언해 구설에 오른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유감의 뜻을 표했다. 박 차관은 6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 ...
2024-09-06 17:29:51
수련 병원서 사직한 전공의들 구직난 막막 "어디로 가야 하나"
대구 시내 수련병원들이 전공의들의 사직서를 수리함에 따라 전공의들은 이제 수련하던 병원과 공식적으로 이별한 상태가 됐다. 이들은 병·의원 등의 일반의가 필요한 일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구인구직 과정...
2024-09-05 15:13:54
의협 前회장 "尹 비하면 이재명 혐의 가벼워…간접살인도 중대 범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전 회장이 의료 위기의 책임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돌리며 "윤석열 대통령의 죄과에 비해 이재명 더불어민주...
2024-09-05 13:12:08
정부 "군의관·공보의 250명 8차 파견…15명 응급실 인력 시급한 곳에 배치"
정부가 군의관과 공중보건의(공보의) 250명을 인력 충원이 시급한 의료기관에 파견하기로 했다. 응급의료체계 붕괴에 대해서는 전체 의료체계가 잘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분히 극복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
2024-09-04 15:45:59
박민수 "응급실 뺑뺑이'는 일부…어려움 있지만 극복 가능"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이 최근 잇따르는 '응급실 뺑뺑이' 사례에 대해 "일부 어려움이 있지만 부분적인 것"이라며 "극복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박 차관은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
2024-09-04 13:21:41
영남대병원 '케어챗' 서비스 시작
영남대병원이 ㈜카카오헬스케어의 대학병원 컨시어지 서비스인 '케어챗'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케어챗은 외래진료 예약 및 확인, 위치 안내, 대기 순번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2024-09-04 06:30:00
[뷰티클리닉] 지우기 어려운 문신, 전문의에게 맡겨야
최근 눈썹, 아이라인과 같은 반영구 문신뿐만 아니라 몸의 여러 부위에 문신을 새기는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다. 연예인들이 문신을 새기고 제거 하는 것이 이슈가 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문신을 제거하기 ...
대구시내 주요 수련병원, 전공의 사직서 처리
대구시내 주요 수련병원들이 지난달 말 전공의들의 사직서를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영남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3개 수련병원은 지난 2월 전공의들이 낸 사직서를 지난달 말 수리했...
2024-09-03 15:42:48
의료계 "응급실 문제는 배후진료과 문제도 같이 해결해야"
반 년 째 이어지고 있는 의료공백 상황 때문에 추석 전후로 전국의 응급의료체계가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음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의료계는 응급의료체계의 위기가 단순히 응급실의 인력 보강이 문...
2024-09-02 15: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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