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한국 같은 이용국이 책임져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 책임을 다시 한 번 동맹국들에 돌리며 한국을 직접 언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사실상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
2026-03-21 15:38:53
대선 TV토론 가짜뉴스로 아이티 이주민 공포…"개·고양이 먹는다"
10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대선 후보 간 TV토론에서 불거진 가짜뉴스로 인해 당사자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아이티 이민자 "개·고양이 먹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토론 도중 "이민자들이 주민들이 기르...
2024-09-12 15:52:50
국제 유가가 배럴 당 7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가 소폭 반등했다. 약 2년 8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세계 경제 연착륙 기대가 커지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10일 ...
2024-09-12 11:35:34
"해리스-트럼프 TV토론 5750만명 시청…바이든 때보다 많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대선 후보 첫 TV 토론을 시청한 사람이 약 5천750만명으로 추산됐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이 11일(현지시간) 잠정 집...
2024-09-12 07:43:14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11일(현지시간)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이같이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2.6%를 밑도는 수치로, 전월과...
2024-09-11 22:27:12
트럼프 ‘국경’ vs 해리스 ‘낙태’ 강조, 전 분야에 걸쳐 대립·격돌
"오하이오 주에서는 이민자들이 주민들의 개와 고양이를 잡아먹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번 TV토론에서 두 후보가 주고받은 난타전 속에 단연 주목되는 발언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만큼 이민정책을 강화...
2024-09-11 20:20:27
엇갈린 대북관 재확인, 해리스 "독재자” vs 트럼프 "날 두려워해"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0일(현지시간) 첫 TV토론에서는 두 후보 간 엇갈린 대북관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두 후보는 7~8월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수...
2024-09-11 20:20:18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첫 TV토론에서 거칠게 맞붙었다. 두 후보는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10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
2024-09-11 17:58:51
'2차 TV토론 열릴까?'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측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첫 번째 TV토론을 끝내자마자 곧바로 '2차전'을 제안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분명한 반응을 보이...
2024-09-11 17:18:37
외신 및 시청자 "해리스 판정승"…"미끼 문 트럼프, 평정심 잃어"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TV토론에 대해 시청자들과 언론은 해리스 부통령의 손을 들어줬다. 미 CNN 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SSRS에 의뢰, 실시한 여론조사...
2024-09-11 17:18:01
확연히 다른 토론 스타일…'인파이터' 해리스 vs '아웃파이터' 트럼프
10일(현지시간) 열린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 첫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두 사람은 토론 스타일도 확연히 구분됐다. 대선 토론 신인 해리스 부통령은 4차례 ...
2024-09-11 17:17:55
해리스·트럼프 첫 TV 토론…시청자 63% "해리스가 더 잘해"
10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첫 TV 토론을 벌인 가운데, 상당수 시청자들이 해리스 부통령을 높이 평가했다. 미 CNN 방송이 여론조사 ...
2024-09-11 15:28:43
"바위에 카메라가"…日 유명온천서 목욕하는 여성 1000명 찍혀
일본 온천에서 카메라가 내장된 '가짜 바위'를 이용해 3년간 목욕하는 여성 1000여명을 불법으로 촬영한 일본인 남성이 붙잡혔다. 지난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현 출신에...
2024-09-11 12:19:14
아기 '묻지마 커피 테러'한 33세 남성…"국제 수배 중, 국적 비공개"
호주에서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고 도망간 33세 남성이 현재 호주에서 출국해 도주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일(현지 시간) BBC와 CNN 등 외신은 지난 8월 27일 호주 브리즈번의 한 공원에서 ...
2024-09-11 11:20:38
해리스·트럼프, 첫 TV 토론 시작 "경제 기회 확대 집중" VS "관세 확대"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 첫 대선 TV 토론이 10일 오후 9시(현지시간) 시작됐다.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2024-09-11 10:14:27
우크라 "러시아에 탄도미사일 공급 사실로 확인되면 이란과 단교할 수도"
우크라이나는 10일(현지시간) 이란이 러시아에 탄도미사일을 공급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이란과 관계에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오르히 티크히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과 외교...
2024-09-11 09: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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