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깨끗한 정치' 여야공조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은 이기택민주당대표와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새정부출범후 첫 여야영수회담을 갖고 국정 현안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아침 7시30분부터 2시간여동안 조찬을 겸해 열린 회동에서 김대통령과이대표는 개혁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과 새로운 여야관계 정립및 국회활성화를 통한 정치복원, 6공비리를 포함한 과거사 정리문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등 정치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개혁과 성역없는 사정의지를 거듭 천명하고 깨끗한정치 구현을 위한 국회차원의 법적.제도적 뒷받침과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다.김대통령은 또 북한핵문제의 조속한 해결 필요성및 남북대화등과 관련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대표는 보안법 폐지, 금융실명제 전면실시, 단체장 선거시기조정등 민주당이 제시한 10대 개혁과제와 6공비리청산, 해직교사복직등 10대 청산과제등 국정현안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밝히고 이를 국회에서 수렴해 추진토록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