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일손부족을 덜어주기위해 일선시군에 설치된 {농촌일손돕기센터}가 일부기관단체들의 외면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예천군의 경우 매년 농번기때 군청및 읍.면사무소에 농번기일손돕기센터를설치, 축협.한전.전화국등 각 기관단체와 라이온스클럽등 사회단체에 협조안내문을 보내고 있으나 일부 극소수기관과 군장병을 제외한 기관.민간단체들의비협조로 {농번기일손돕기}가 형식에 그치고있다.
예천군은 올해 5천여명을 농촌일손돕기에 동원할 계획인데 21일현재 일손돕기에 참여한 기관단체와 인원은 군장병 1천7백여명과 내무공무원.농협직원이고작이다.
축협.한전.전화국등 기관단체들은 참여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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