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공고가 제15회 대붕기및 제45회 화랑기예선에서 경주고를 꺾었다.포철공고는 24일 경산삼성구장서 열린 경북예선에서 강기태의 좌월2점 홈런포함 9안타를 몰아쳐 10대2, 7회 콜드게임으로 경주고를 물리쳤다.포철공고는 1회 김진삼과 이준대의 연속2루타에 이어 유격수에러로 2점을 뽑았으나 2회 경주고 하광현에 적시타를 맞아 동점을 허용했다.4회 최영락의 좌월2루타로 3대2로 앞서 나가기 시작한 포철공고는 6회 10명의 타자가 나와 강기태의 2점홈런을 비롯, 5안타를 집중시키며 6득점, 승부를결정지었다.포철공고는 이날 승리로 제15회 대붕기및 제45회 화랑기전국고교야구대회를놓고 선택권을 갖게 됐다.
@제15회 대붕기및 제45회 화랑기야구 경북예선
포철공고
2001160-10
0200000-2
경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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