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직원들이 업무수행 미흡이나 태만등으로 각종 세입징수를 누락시키고 공중시설물 관리를 소홀히 해 일부 직원들은 징계를 받는등 업무자세가 엉성하다.안동시는 올 상반기동안 관내 동사무소에 종합감사를 실시했는데 동남동경우전기검침등을 임의작성하고 각 사업소등에 소득할 주민세 부과를 누락시키고폐기물수집 수수료도 누락, 관계공무원이 징계에 회부되기도 했다.또 명륜동사무소 경우 이륜차등록시 부과해야 할 등록세와 교육세 징수를 누락시키고 관내 보안등 각종 시설물관리에 소홀한 점이 지적됐다.직원들의 급량비지출경우 예산배정전에 임의 지출, 행정절차가 무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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