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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무용가 발굴 등용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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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무용가를 발굴하고 무용인구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대구신인무용제'가 올해부터 매년 대구에서 열린다.예총 대구지회와 문예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대구지부가 주관하는이 무용제는 전국의 새로운 춤꾼들의 숨은 기량과 가능성을 찾아내고, 발표의장을 마련해주며, 유능한 무용가를 기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제1회 대구신인무용제는 오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25일까지 무용협회대구지부(남구 대명6동 1051-1, 252-3337)에서 참가신청을접수한다.

대학생과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는 이 무용제의 경연부문은 한국무용(전통무용.창착무용), 발레, 현대무용. 입상자 발표와 시상식은 오는 30일 대구문예회관에서 가질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 공연무대를 마련해주게 될 이 무용제의 대상(1명)엔 대구시장상과 상금1백만원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수상자(부문별1명)에겐 예총대구지회장상과 상금 각30만원이 수여된다. 또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무용협회대구지부장상이 주어진다.

참가신청때는 소정의 신청서용지(복사도 가능)를 사용해야 하며, 신청금은3만원이다.

이 무용제는 참신한 새 얼굴들의 등용문으로 새로운 무용가들을 발굴하고,무용계에도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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