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양국은 9일, 중국 국가과학위원회에서 신강성 광물자원개발 조사사업 양해각서에 서명했다.황병태주중대사와 혜영정중국과학위 부주임이 서명한 양해각서는 신강 위구르자치구 압밀, 향산지역의 동, 니켈탐사를 위한 것으로 한국측은 총소요금액2백만달러중 1백만달러 상당의 자금(국제협력단 개발조사사업자금)과 기술을지원, 금년부터 95년까지 3개년사업으로 진행한다.
신강성 광물자원 개발사업은 한.중양국 최초의 정부간 자원협력사업으로 향후 중국과의 체계적 자원협력 기반의 구축을 위한 것으로 개발 수입이 이뤄지면 연간 10억달러의 국제수지 개선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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