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고미비등 사소한 행정 잘못 형사처벌 대신 과태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쇄신위원회(위원장 박동서)는 3일오후 전체회의에서 사소한 보고의무나서류비치미비 등에 대해 징역 또는 벌금형을 부과하던 것을 과태료 부과로전환하는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행쇄위가 이날 의결한 {행정벌의 합리화.현실화} 방안은 행정벌로 징역 또는벌금등 처벌을 받아 전과자가 됨으로써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문제점을 해소키위해 대부분 행정벌을 과태료 부과로 전환하는 대신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침해하거나 공공질서.경제질서 문란사범에 대해서는 벌칙을 강화하고,유사한 위반행위에 대한 벌칙간에 균형을 이루도록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행쇄위는 이를 위해 73종의 각종 변경신고및 단순보고 불이행때의 벌금형을과태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