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심리학서. 서양심리학의 집대성에 크게 기여한 이반 파블로프. 개의 조건반사를 발견, 인간행동의 이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학습이론에기초를 제공한 심리학자. 그러나 그이후 소련의 심리학발전은 철의 장막에갇혀 알려지지 않았었다.이 책은 파블로프 이후 여러 러시아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집대성, 러시아 심리학의 깊이와 폭을 읽을 수 있게 하고 있다. 변혁과 화해의 시대이후 우리에게 소개되는 최초의 러시아 심리학에 대한 소개서인 셈.
{활동과 의사소통에서의 성격} {인지과정} {성격의 정서 의지영역} {성격의개별심리특성}으로 나눠 인간의 행동적 특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서양의 심리학 서적과는 그 내용과 접근법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