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4회 세종대왕상 요르단교육부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9년 우리정부 제안으로 유네스코 문맹퇴치 공로상의 하나로 창설한{세종대왕상}의 제4회 시상식이 8일 세계문맹퇴치의 날을 맞아 인도 뉴델리에서 있었다고 외무부가 밝혔다.올해 세종대왕상 본상(상금 3만달러와 메달)은 요르단 교육부가 받았으며 가작상(상장과 메달)은 부르키나 파소의 {국립문맹퇴치 기관}과 말리의 랄라 벤바카양이 각각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