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주(상주산업대)와 박은아(효성여대)가 93 전국남녀대학정구추계연맹전에서 각각 남녀 대학부개인단식 정상에 등극했다.김운주는 12일 울산종하체육관 정구장에서 열린 대회마지막날 남대부 개인단식준결승전에서 강순규(서울시립대)를 4대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진출, 서일규(공주대)를 다시 4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또 박은아는 여대부 개인단식에서 이해경(인하대)을 4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팀동료 김경자와 접전끝에4대3 신승을 거뒀다.
또 남대부개인복식에 출전한 심규동.김경한조(경북산업대)는 팀동료 임동철.위휴환조와의 결승경기에서 5대4로 승리했다. 단체전에서 경북산업대는 충북대를 2대1로 물리치며 정상을 석권,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우승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