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업계 시찰 대.경비철금속조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엔고를 이기려는 일본기업들의 노력과 근로자들의 몸에 밴 절약정신.책임정신등은 배워야 될 점들이었습니다]최근 4박5일간 업계대표 21명과 일본알루미늄업계를 둘러보고 건축자재전시회에 참가했던 대구.경북비철금속조합 이영석이사장의 소감이다.이이사장은 이번 방일중 천섭지방의 민박에서 일본주부들의 알뜰살림을 체험했으며 알루미늄압출공장인 토스템에서는 근로자의 성실한 근무자세와 각종자재는 물론 폐휴지까지도 절약하는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이사장은 또 [공장 곳곳에 걸려있는 {엔고를 이기자}는 슬로건에서 노.사가 한길로 나아가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다]며 [노사분규.힘든일 기피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많았다]고 털어 놓았다.이이사장은 짧은 기간중 느낀 것들이 너무 많았다며 [배울 것은 빨리 받아들여야 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며, 현재의 사...
정부는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사외적립 의무화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11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후속조치를 논...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재조명되었으며, 이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