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항철강공단내 사업장에서 중 재해인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업체들의 안전관리감독체계에 구멍이 뚫렸다.강원산업의 경우 지난5월29일 고철용해작업을 확인하던 제강부직원 김모씨(37.설비조작공.경주군 강동면)가 전기로안에 실족 숨진데이어 지난9일에도 압연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배관공 방모씨(35.포항시 해도2동)가 천장기중기와 철기둥사이에 끼여 숨지는등 안전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또 지난달 20일 포철산소공장 압축기실 지붕에서 지붕교체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지모씨(27.포항시 송도동)가 18m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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