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업대가 제18회 육군참모총장기 전국사격대회 여대부 공기권총 단체에서 우승, 2년동안 12개대회를 내리 석권하는 위업을 달성했다.경북산업대는 24일 태릉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5일째 여대부 공기권총단체에서 1천90점을 쏘아 동덕여대를 23점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경북산업대는 이날 우승으로 지난해 6관왕에 이어 올해도 6개 전국대회를 석권하는 신기원을 이뤘다.여대부 공기권총개인에서는 전현경(경북산업대)이 458.1점을 기록, 같은 학교의 윤혜령을 1.4점차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남대 스탠더드권총에서는 경북산업대의 박태진이 557점을 명중시켜 서울산업대의 이성주.김치우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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