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포철 출퇴근복 없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은 다음달 1일부터 포항, 광양제철소 직원들의 출퇴근복인 황색근무복 착용제도를 폐지키로 했다.이에 따라 직원들은 사복 출퇴근을 하게 되며 현장 작업장에서는 기존의 청색작업복으로 통일하되 자원낭비를 줄이기 위해 94년까지는 기존의 황색근무복과 냉연부 직원들의 상아색 작업복을 혼용키로 했다.

또 그동안 일률적으로 안전화를 착용토록 했으나 다음달부터는 제철소 본관등 사무실 근로자의 경우 일반 단화 착용이 허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