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명순씨 2회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김명순씨의 두번째 작품전이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 대백갤러리(423-1234)에서 열린다.수련이 핀 연못, 인적없는 강변의 숲과 해안풍경등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미협, 서울미술작가협회, 경북창작미술가협회등의 회원인 김씨는 지난해 서울미술제(조선일보미술관)에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