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병욱 남일반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의 한수지(22.경북도청)가 향토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한수지선수는 12일 광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여일반부개인혼영4백m 결승에서5분15초18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자신이 지난해 세운 대회신기록을 0.52초단축, 1위 물살을 갈랐다.한은 이날 출발부터 선수에 나서기 시작, 대전의 김동수(충북은행)를 5초22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 72회 전주체전이래 2종목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대구의 도병욱(20.경북대 1년)을 남일반개인혼영 4백m결승에서 4분54초58의 기록으로 대전의 김승태(한체대)에 2초56 뒤져 2위에머물렀다.

또 여고개인 혼영4백m 결승에서는 대구의 임선희(대구여고)와 경북의 최혜정(경북체육고)이 각각 4.5위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