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점촌-복개 8년째 제자리 지역개발에 걸림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점촌시 모전동 신시가지와 중심시가지를 갈라놓아 지역개발에 걸림돌이 되고있는 모전천의 복개사업이 8년째 제자리걸음하고 있다.점촌시는 시승격때인 지난 86년 시외버스정류장앞 모전교-신모전교간 모전천1백50여m(면적 1천6백평)의 복개사업 추진에 나선뒤 지금까지 손을 놓고 있다.이곳 하천복개에는 24억여원이 들어야하는데 시는 사업비의 절반가량을 민자유치에 의존키로한뒤 참여자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그대로 두고 있는 형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