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밀양지청 우병우검사는 2일 농지전용 허가를 받도록 해주겠다며2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밀양군의회 석룡백의원(60.밀양군 단양면 법흥리657)을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알선수재)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검찰은 또 절대농지 전매를 알선해주고 석의원에게 농지전용을 부탁하면서돈을 제공한 부동산 브로커 김판식씨(37.밀양시 내이동)와 김씨의 소개로 농지를 전매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조경환씨(36.밀양군 상남면 동산리496)등 2명을 부동산 특별조치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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