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암질환 오진많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이 보사부가 2.3차 진료기관에서 암환자로 진료를 받았다고 통보한 주민 1백39명을 대상으로 병력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실무근으로 환자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군이 보사부로부터 암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 1백39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1차진료기관과 본인을 통해 병력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감기증세와 신경통.치과질환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보사부가 2.3차 진료기관에서 암질환자로 진료를 받았다고 명단을 통보한 것과 관련 오진등 엉터리진료에 의한 진료비 지급 의혹까지 사고있고 환자본인에게는 명예훼손등 불이익까지 끼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