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수질감시위원회'를구성, 수자원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키로 했다.포항시는 현재 시민들에게 1일 12만t 식수공급을 2등급 수준으로 유지하기위해 형산강 상수원 수질보호구역을 확장하고 경주하수종말처리장 조기완공을촉구키로 했다.
교수, 시의원,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15명으로 구성된 수질감시위원회는 형산강 상류의 경주시 위생처리장 분뇨의 완벽한 처리감시와 상류지역 공장폐수 처리여부, 축산폐수처리시설 등 수질오염발생가능성에 대한 총체적 점검을 매월 2회 실시, 오염원인을 제거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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