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선인 칠곡군 왜관우회도로가 기산면 소재지를 통과토록 설계돼 면발전에 큰 장애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기산면민들은 면소재지를벗어나 낙동강제방을 따라 도로를 신설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기산면민들은 [4차선도로가 면소재지를 통과할 경우 소재지가 양분, 발전은물론 이미 형성된 면소재지 조차 쇠퇴위기에 놓이고 소음, 교통사고 피해등이 크게 우려된다]며 낙동강변쪽으로의 도로개설을 요구했다.한편 부산국토관리청 한관계자는 [낙동강 제방쪽으로 도로를 낼 경우 90도각도로 도로가 꺾여 시공도 어렵고 교통사고도 우려된다]고 밝히고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