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왜관 우회도로설계 기산통과 주민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차선인 칠곡군 왜관우회도로가 기산면 소재지를 통과토록 설계돼 면발전에 큰 장애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기산면민들은 면소재지를벗어나 낙동강제방을 따라 도로를 신설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기산면민들은 [4차선도로가 면소재지를 통과할 경우 소재지가 양분, 발전은물론 이미 형성된 면소재지 조차 쇠퇴위기에 놓이고 소음, 교통사고 피해등이 크게 우려된다]며 낙동강변쪽으로의 도로개설을 요구했다.한편 부산국토관리청 한관계자는 [낙동강 제방쪽으로 도로를 낼 경우 90도각도로 도로가 꺾여 시공도 어렵고 교통사고도 우려된다]고 밝히고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강동수 씨가 별세하였으며, 그의 부친은 강영태 씨와 강영현 씨(바일랑스리서치 대표)이다. 장례식은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조사관 A씨가 10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A씨는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의 개입을 주장하며 중국이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 일축한 가운데, 캐나다 산불로 발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