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정부지원융자액 크게 부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력증진 등을 위한 객토.깊이갈이 등 농토배양사업이 희망농가가 없는데다지원.융자액마저 적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영양군은 11월초부터 내년 3월말까지 입암.수비면 일대 37ha 논밭 객토사업과 함께 6개읍면 대상 9백1ha면적의 깊이갈이등 토양배양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현재 진척률은 30%를 밑돌고 있다.

그런데 영양지역은 객토의 경우 양질의 객토원을 확보하기가 어려워 차질이예상되는데다 객토대상 농가마저 희망을 않아 기간내 사업완료가 의문시되고있다.

또 객토사업 비용도 정부가 ha당 1백10만원씩 융자하고 있지만 실제 경비는흙.차량.인건비등 2배이상 들어 농가마다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