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비공개는"눈감고 아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입생 커트라인을 공개하지 않아온 경북대는 [내년1월 입시때부터는 공개를하는게 어떻겠느냐]는 주위의 권유에 [최대한 하는 쪽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김익동총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면서도 *점수대가 낮아 공개를기피하는 학과가 있고 *꼴찌일부 1-2명의 점수가 뚝떨어져 까딱 해당학과 전체 합격점수대가 낮은 것처럼 보일 위험이 있는 경우가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설명.

그러나 영남대, 계명대가 이미 커트라인을 밝히고 있고, 밝히지 않는다하더라도 입시학원의 분석등으로 근사치가 드러날 수밖에 없어 학교측 비공개는눈 감고 아웅밖에 될수 없다는게 주위의 얘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