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비공개는"눈감고 아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입생 커트라인을 공개하지 않아온 경북대는 [내년1월 입시때부터는 공개를하는게 어떻겠느냐]는 주위의 권유에 [최대한 하는 쪽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김익동총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면서도 *점수대가 낮아 공개를기피하는 학과가 있고 *꼴찌일부 1-2명의 점수가 뚝떨어져 까딱 해당학과 전체 합격점수대가 낮은 것처럼 보일 위험이 있는 경우가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설명.

그러나 영남대, 계명대가 이미 커트라인을 밝히고 있고, 밝히지 않는다하더라도 입시학원의 분석등으로 근사치가 드러날 수밖에 없어 학교측 비공개는눈 감고 아웅밖에 될수 없다는게 주위의 얘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