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을인근 공장건립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마을 상단부에 공장건립허가를 내줘 말썽이다.경주군에 따르면 경주군 안강읍 노당리 산13의6 1만1천7백17평방미터임야에지난달 17일 콘크리트제품공장 건립을 신청한 정모씨(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앞으로 산림훼손허가를 했다는 것.

이에따라 업자측은 공장건립에 필요한 인접농토에 대해 허가를 추진하는등사업착수준비를 서둘고 있다.

그러나 신청지 하단부에 접하고 있는 일부 주민들은 이 일대가 개발될 경우소음공해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이를 허가해준 행정당국을 비난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