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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육상스타 이진택(21.국가대표.경북대 휴학.상무)이 제10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높이뛰기에서 우승, 대회2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국가대표 이진택은 2일 필리핀 마닐라 리잘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높이뛰기결선에서 자신의 한국기록(2.30m)에 못미치는 2.24m를 1차시기에 뛰어넘어 2.21m에 그친 쉬앙(중국)을 2위로 밀어내고 아시아최정상에 우뚝섰다.여자투포환에 출전한 이명선(27.충남대)은 자신의 최고기록(15.99m)을 능가하는 16.08m를 던지는 선전을 펼쳤으나 18.68m의 장리우항(중국)에 뒤져 2위에 머물렀다.이로써 한국은 금.은.동메달 각2개씩을 기록, 1위중국에 이어 카자흐와 함께중간종합공동2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중국은 지난 세계선수권 여자 3천m우승자이자 세계기록보유자로 {황색돌풍}을 일으킨 추윈샤우승에 이어 여자100m에서 티앤위메이가 대회2연패를달성하는등 금메달11개 가운데 8개를 차지하면서 선두독주채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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