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참모습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 건강한 사회건설을표방하는 지역소식전문 무료잡지 {월간 이웃}(발행인 구본경)이 창간됐다.창간특집으로 동촌유원지 관리와 이용실태를 다뤘으며 기획으로는 정종숙씨(대구여성회 사무국장)의 성폭력 추방에 관한 글을 실었다.이달의 인물 코너엔 SOS마을 전을자씨의 삶을, 가족탐방으로는 방촌동 홍성익씨 가족을 찾았으며 생활 경제 정보, 이웃문단등 짧지만 다양한 글을 마련했다. 발행인 구씨는 "자치구의 홍보부족과 이웃들의 무관심으로 지방의회나행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며 "다양한 이웃소식을 실어 소박한 웃음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