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동남아.중동.유럽지역에 대한 지역업체의 수출이 격감, 수출다변화정책이 차질을 빚고 있다.포항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11월까지 관내업체들의 수출액은 15억1천3백79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14억3천16만달러보다 6% 증가하는데 그쳤다.업종별로는 수출의 91%를 차지한 철강제품이 13억8천1백만달러로 가장 많고화학제품.수산물.비금속제품.광산물등이 그다음 순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지역별로는 일본.캐나다.호주가 7% 17% 31%씩 증가한 반면 동남아.중동.유럽은 11% 43% 56%씩이나 대폭 줄어든것으로 집계돼 이지역에 대한 수출지원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