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사전실태파악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풍군이 간이상수도 집수정을 이전하면서 수량조사등 현지실태파악을 소홀히 해 완공 6개월도 안돼 물부족으로 이용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영풍군 단산면 단곡1리 주민들에 따르면 군이 지난 7월에 마을 산기슭에 설치한 간이 상수도 집수정이 수량부족으로 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특히 겨울철인 요즘에도 빨래등 생활용수는 물론 식수도 사용하기에도 부족한 형편이라는 것. 이로인해 70여세대 2백60여명의 주민들이 펌프로 물을 퍼올리거나 하천의 물을 길어다 생활용수로 이용한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