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동구 공산지역일대 불법토지형질변경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동부경찰서는백안동 37일대 과수원 1천2백평에 나무가 뽑혀지고 1.5m높이의 성토작업등불법행위가 있은 사실을 밝혀내고 검찰의 지휘를 받는대로 관련자들을 입건키로 했다.경찰은 또 관할 구청의 불법형질변경에 대한 묵인여부에 대해서도 관계공무원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문제가 된 백안동 지역은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일체의 형질변경행위가 금지돼있으며 지난 10월 도시계획구역에 편입돼 용도지정을 앞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