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조기가 처음으로 제3국을 거치지 않고 직수입됐다.21일 부산본부세관에 따르면 수입업체인 서진물산(대표 이충호.광주시동구 대인동 4의2)은 지난16일 황해도 연평도 근해에서 어획된 북한산 냉동조기 1백40t(시가 5억6천여만원)을 부산항을 통해 반입, 부산 서구 남부민동 소재 모냉동창고에 입고시키고 정식 통관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이번에 반입된 북한산 조기는 서진물산(주)이 국내산 오징어와 물물교환형식으로 들여온 것으로 지난 13일 북한 남포항을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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