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초지방치극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R협상타결이후 소값이 하락추세에 있는 가운데 막대한 자금을 들여 조성한초지가 산지로 환원되고 있다.21일 경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1백89농가가 1천5백72ha의 초지를 보유했으나 올들어 이미 86농가가 6백11ha의 초지를 방치, 산지로 환원됐고 사료생산포기농가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나머지 1백3농가가 관리중인 초지9백69ha 절반이 오운목장등 대기업이차지하고 있는데다 오운목장마저 동해리조트개발계획 예정지에 포함돼있어이 상태로 가면 초지면적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