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실시후 담보여력등이 부족, 제도권금융을 이용못하는데다 사채조달도 막혀 지역 중소기업들의 부도율이 늘고 있다.한국은행 안동사무소 관내인 경북북부지역의 부도율이 지난해 10월 0.46%에서 올 10월 0.86%로 0.4%포인트나 크게 높아졌다.
이중 안동지방은 지난해 0.43%에서 0.85%로, 영주는 0.5%에서 0.88%로 늘었다.
이같이 부도율이 늘고 있는 원인은 금융실명제실시이후 자금회전이 어려운데다 담보력까지 부족한 영세업주들이 사채등 급전을 제때 구하지 못하고 있기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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