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부전증 부인을 돌보고 있는 중부서 홍무석 경사(58.본보 23일자{등}란 보도)의 가슴아픈 사연이 알려지자 달서구 두류1동 소망병원(원장 여운제)에서 무료투석치료를 제의했다.*그외 각계각층으로부터 답지한 온정은 다음과 같다.*
*최점호씨 5만원 *노상필씨 2백만원 *이인기 변호사 10만원 *중부서 조사계직원일동 34만원 *중부서 직원일동 2백8만5천원 *이재석(계명대교육대학원동기회장) 10만원 *김명용씨(국제호텔 오락실) 20만원 *고산2동 청구전원타운부녀회 10만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유해진 집 찾아간다" 집회 신고 등장…'암살자(들)' 후폭풍 어디까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