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북대화 조속재개 희망(일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28일 북한을 방문한 사회당의원단을 통해, 언제든 대북대화창구를열어놓고 있으며 핵문제가 해결되면 경제원조 용의가 있다는 등의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본연립여당의 사회당 후카다 하지메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방북단은 28일평양에 들어가 내년1월1일까지 북한을 방문, 김일성주석과도 만날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 하타 쓰토무 외상은 27일 후카다의원등을 만나 북한의 요인과 만날 경우 일본정부의 의사를 전해줄 것을 요청, *대북대화창구는 항상 열어놓고 있고, *호소카와 총리의 태평양전쟁 사죄발언은 북한도 의식한 것이며, *핵의혹이 해결되면 경제원조를 할 용의가 있다는등, 강한 대화재개 희망을 밝힌 것으로 정부소식통이 전했다.

하타외상의 이같은 요청은 현재 중단상태인 북한과의 국교정상화 교섭 조속재개희망과 함께, 핵문제 해결에도 개입하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