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아백화점은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된 94년 첫 바겐세일에서 각각 69.9%, 25.5%정도의 높은 신장률을 보여 바겐세일을 기다렸다가 집중구매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동아백화점은 이번 정기바겐세일서 콤비류등의 신사의류와 모피와 피혁등 숙녀의류가 25%이상 신장됐고 가정용품이 33.9%신장된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정기바겐세일서 작년과 달리 대백프라자가 가세된 대구백화점경우도 평상시보다 4-5배의 매출을 보인 생활용품과 대형가전제품등이 판매호조를 보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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