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은 진량면 신상리 일대를 진량공단 배후 주거지역으로 조성키로 했다.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880억원을 들여 진량공단옆 8만6천376평에 일반용지5만8천78평 공공용지 2만8천298평(공원 4개소 2천592평, 국교 1개소 4천533평,도로 43개노선 2만1천173평)을 구획정리 사업을 펴 택지로 개발한다는 것이다.
사업추진 계획으로는 오는 2월까지 토지구획정리사업 시행허가와 동시에 지장물보상에 들어가 3월 공사를 착공, 95년 완공계획인데 감모율을 50%로 잡고있다.
신상리 지역이 택지로 개발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이 모두 들어서면 2천세대이상 입주가 가능케돼 이 지역에서만도 1만명의 상주인구가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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