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대합격 28%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고교출신자의 94년도 전기대학 합격자는 모두 9천7백24명으로 지난해의 7천5백86명보다 28.2%나 늘어났다.26일 경북교육청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대 1백32명, 연세대 1백10명, 고려대1백65명, 이화여대 55명등 서울지역대학이 2천1백7명으로 지난해의 1천2백34명보다 무려 8백73명(71%)이나 늘어났다.

또 경북대 6백64명, 영남대 7백90명, 포항공대 17명등 대구 경북지역 대학에5천1백75명이 합격해 지난해보다 11% 늘어났고 타시도 지역은 2천3백94명이었다. 그러나 복수지원제등 입시제도의 문제점으로 실제 입학자는 등록이 끝나봐야 알수있다고 교육청 관계자는 밝혔다.

이중 서울대합격자를 낸 학교는 25개교로 이중 포항의 2개교가 25-26명을,경주와 김천의1개교가 10명 이상의 합격자를 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