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한해동안 대구시에 접수된 진정.건의는 모두 1천3백43건으로 92년 1천77건에 비해 25%나 증가했다.진정가운데 환경공해 위생분야가 49건이 늘어 최근 이부문에 대한 시민들의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신개발지 시내버스노선조정(43건증가).도시계획분야(30건증가).세무분야등이 큰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같은 진정증가에 대해 대구시관계자는 문민정부출범과 더불어 그간 해결안된 주민숙원사업등이 다수 접수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30명이상 관련된 집단민원은 2백19건이 접수돼 7%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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