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검거조 표창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 형사계는 설연휴기간동안 사기.절도등 6건의 범죄혐의로서울청량리및 동대문경찰서가 동시수배중인 기소중지자 전완표씨(35)를 안동에서 검거했다고 자랑.형사계의 조병호경장.김상훈순경조가 7개월간의 추적끝에 전씨의 처인 이모씨의 소재지가 안동시내인 것을 밝혀내는데 성공, 12일 안동에 몰래 내려온전씨를 수일간의 잠복끝에 붙잡았다는 것.

장룡낙서장이 특히 김순경의 끈질긴 추적수사를 높이 평가, 표창키로 하자동료형사들까지 상기된 모습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