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검거조 표창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 형사계는 설연휴기간동안 사기.절도등 6건의 범죄혐의로서울청량리및 동대문경찰서가 동시수배중인 기소중지자 전완표씨(35)를 안동에서 검거했다고 자랑.형사계의 조병호경장.김상훈순경조가 7개월간의 추적끝에 전씨의 처인 이모씨의 소재지가 안동시내인 것을 밝혀내는데 성공, 12일 안동에 몰래 내려온전씨를 수일간의 잠복끝에 붙잡았다는 것.

장룡낙서장이 특히 김순경의 끈질긴 추적수사를 높이 평가, 표창키로 하자동료형사들까지 상기된 모습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