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김무교 이런 선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자오즈민(초지민)}.8일 제9회 탁구최강전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실업초년생 김무교(대한항공)를 두고 탁구인들이 붙인 별명이다.

김무교는 175cm의 장신에다 왼손잡이 셰이크핸드, 여자선수답지않은 파워실린 큰 탁구, 공포의 스카이 서브 등 자오즈민과 꼭 닮은 전형으로 실업초년생으로서는 처음으로 최강전 여왕등극을 꿈꾸고 있다.

근화여고 1학년때 당시 3학년이던 현재 제일모직의 김분식과 복식조를 이뤄고교무대를 휩쓸었지만 화려하고 큰 기술을 구사하는 공격력에 비해 항상 소극적인 경기운영으로 1인자의 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었다.

그러나 이번대회 들어서는 그동안 드라이브에만 의존해 마구 라켓을 휘두르던 거친 플레이를 탈피,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커트해 자신의 공격기회를 확보하는 기술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