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총사업비 7억7천만원을 들여 8월까지 중구 남문약국네거리, 수성구신천지타운 삼거리등 시내 16개 교차로에 대한 구조개선사업을 실시한다.사업내용은 횡단보도조정, 경보등 설치, 중앙분리대 교통안전표지설치, 도로구조개선등이다.대구시는 시내 2백56개 교차로 가운데 지금까지 1백16개 교차로에 대한 구조개선사업을 완료했으며 96년까지 나머지 1백24개 교차로 개선사업을 마무리할계획이다.
대구시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교차로개선작업으로 교통사고가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