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경주역앞 간이시외버스 정류소를 시의회의 의견수렴없이 일방적으로 폐쇄조치해 말썽이다.경주역앞 시외버스정류소경우 지난 80년 경주시가 철도 여행객과 일대 상인및 학생.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 14년간 운영해오다 지난해 8월 원화로확장으로 잠정폐쇄하면서 시외버스들을 산업도로로 우회시켰다.그러나 도로확장공사 완공후 시외버스가 원화로로 원상회복되면서 시민들은종전과 같이 시외버스정차를 희망하고 있으나 행정당국이 지난달 21일 일방적으로 완전폐쇄해 버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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