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벼재배 급감 시설채소는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쌀시장 개방여파로 벼 재배면적이 줄어들면서 시설채소나 과수재배로 작물을전환하는 농가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안동군이 지난3월 실시한 농가의 벼식부면적 조사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예상면적은 8천90ha로 지난해의 8천3백90ha보다 3백여ha나 감소했다는 것.반면 지난해 2백64ha에 불과하던 시설채소 재배면적은 3백57ha로 늘어났다.이에대해 군관계자는 "쌀시장 개방에 따른 벼 재배면적 감소와 시설채소등타작물 전환은 해마다 늘어날 것"이라며 생산과잉으로 인한 가격폭락을 우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대미투자 문제에 대한 민주당의 무관심을 비판하며, 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두 ...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일본 IP 특화 게임 퍼블리싱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게임 개발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내부 사정으로...
60대 A씨가 소음 문제로 이웃을 공격한 사건에서 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형량을 징역 5년으로 늘렸다. A씨는 지난해 7월 소음을 듣고 찾아...
프랑스 전직 상원의원 조엘 게리오가 여성 의원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엑스터시가 들어간 술을 건넨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으며, 피해자인 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