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 개방여파로 벼 재배면적이 줄어들면서 시설채소나 과수재배로 작물을전환하는 농가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안동군이 지난3월 실시한 농가의 벼식부면적 조사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예상면적은 8천90ha로 지난해의 8천3백90ha보다 3백여ha나 감소했다는 것.반면 지난해 2백64ha에 불과하던 시설채소 재배면적은 3백57ha로 늘어났다.이에대해 군관계자는 "쌀시장 개방에 따른 벼 재배면적 감소와 시설채소등타작물 전환은 해마다 늘어날 것"이라며 생산과잉으로 인한 가격폭락을 우려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