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 개방여파로 벼 재배면적이 줄어들면서 시설채소나 과수재배로 작물을전환하는 농가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안동군이 지난3월 실시한 농가의 벼식부면적 조사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예상면적은 8천90ha로 지난해의 8천3백90ha보다 3백여ha나 감소했다는 것.반면 지난해 2백64ha에 불과하던 시설채소 재배면적은 3백57ha로 늘어났다.이에대해 군관계자는 "쌀시장 개방에 따른 벼 재배면적 감소와 시설채소등타작물 전환은 해마다 늘어날 것"이라며 생산과잉으로 인한 가격폭락을 우려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中·北군 추모제 참석한 박정에 연평해전 유가족 항의 방문